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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더우만 조회 26회 작성일 2021-05-09 12:03: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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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땐 장애를 느낄 수 없다"는 전신마비 아들 위해 달리고 또 달렸던 위대한 아버지

#어버이날 #아버지 #호잇

릭은 못에 탯줄을 감고 태어났다. 뇌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뇌성마비, 경련성 전신마비를 안아야 했다.

릭의 아버지 닉은 아들을 포기하지 않았다.

"달리고 있을 때 아무런 장애를 느낄 수 없다"고 말한 아들의 말에 아버지는 아들의 휠체어를 밀고 달리기 시작했다.

[생중계]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일차

국회 국무총리 인사청문특위는 7일 김부겸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도덕성과 자질, 업무수행 능력 등을 검증한다. 전날에 이어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와 관련, 라임의 비공개 펀드에 가입했던 김 후보자 딸 가족 특혜 여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부겸 총리 후보 청문회서 울음 터트린 '단군 이래 최대 금융사기' 라임 피해자

#shorts #김부겸 #청문회 #라임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둘째 날인 7일, 증인으로 출석한 라임 사태 피해자 대표는 답답함을 호소하다가 울컥했다. 증인으로 출석한 정구집 라임자산 피해자대책위 공동대표는 "피해자들이 테티스11호를 알게 됐을 때 진짜 경악을 했다"고 울먹였다. 그러면서 "피해자 중에 (테티스11과 같은) 조건 중 일부라도 제안을 받은 사람이 단 1명이라도 있느냐"며 "금융사기 가해자들이 당당히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말했다.

이날 청문회선 김 후보자 차녀 일가가 가입한 라임자산운용(라임)의 사모펀드 특혜 공방이 계속됐다. 국민의힘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라임사태가 임박하자 VVIP펀드를 만들어 후보자 차녀 부부에 특혜를 준 게 아니냐"고 추궁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 차녀 부부도 피해자"라고 엄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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