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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H 공공 임대 아파트 임대료 동결가능성과 향후 집값 추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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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잡학사서IT공임 작성일21-01-03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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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공공임대나 국민임대 아파트의 경우 2년 계약 갱신시 보증금 및 월 임대료가 올라갑니다. 법적 상한선인 5%이내죠! 
이것도 요즘에 치솟는 전월세 가격에 비하면 매우 양호한것입니다. 정말 감사하죠? 그런데 요즘 코로나 상황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직장인도 힘들지만, 자영업자분들은 더욱 힘이들죠! 2020년 초반부터 1여년간의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져온 소비위축이 주된 요인입니다. 그런데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 LH에서는 과연 임대료를 올릴것인가?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의정부 인근에 거주하시는 지인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혹시 임대료 올랐나요? 
답변이 왔습니다. 아니요!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서 임대료를 올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쯤 되면 또 행복회로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이제 1년정도 있으면 임대료 인상안이 나올것인데, 그 때는 어떻게 될까? 만약에 지금의 코롸나 상황이 지속이 된다면 
임대료를 올리기가 매우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LH는 공기업의 성격이 짙기 때문에 정부 지침에 잘 맞춰주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가뜩이나, 코로나로 지친 서민들에게 하나의 위안이 되어야 하지 하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조기분양 관련 해서 제가 영상을 계속올렸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이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의정부 민락지구, 고산지구가 차례대로 조기분양이 논의가 될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아지겠고, 내년에는 전반적으로 조기분양가 책정때문에 골머리를 앓게 될지도 모릅니다. 
제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입주민 카페에 들어가 보면 이제는 조기분양 여부를 걱정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은데, 옆에 새로 지어지는 민영아파트의 가격대가 너무 올라서 
걱정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부분에 대해서는 중도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집값은 우리가 판단할수 없는 부분이고, 현재 완공되지 않은 아파트는 말그대로 호가 입니다. 그래서 국토부 공시지가를 참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근처 부동산업자들은 호가를 높이는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권장할것입니다. 아무래도 비싼 가격에 매물이 나와야 수수료가 많아지니까요?
향후 4년 이후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제가 좀더 중점을 두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최근 몇년간 과도한 부동산 버블
아주 가파르게 치고 올라왔습니다. 눈을 뜨면 호가가 바뀌어 있고,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아 해매듯 집값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버블이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현재, 2기 3기 신도시로 인한 버블은 이미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총 부재상환비율(DTI)를 적용받으면, 아무리 영끌을 해도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봅시다. 상계동에 최근 새로 지어진 아파트가 13억이라고 합니다. 와우~ 놀랍습니다. 
그런데, 13억짜기 집을 구입하려면 산술적으로 얼마의 자산과 미래부채가 필요할까?
제가 간단하게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13억짜리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순 자산이 5억2천만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향후 7억8천만원의 잠재적인 부채를 져야 합니다. 물론 아파트 가격이 계속 영원히 오른다는 보장이 있다면 이또한 감수하겠지만
대출계산기를 돌려보니 정말 어이가 없는 결과값을 볼수밖에 없습니다.
7억8천만원을 연3% 이율에 30년 분할상환을 했을시 원리금이 한달에 무려 328만원 정도입니다. 
328만원은 왠만한 직장인들의 월급을 상화하죠? 그래서 이제는 심리적인 상한선이왔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붙잡지 못하는 것은 포기하면 편하다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세번째, 미래의 주택 구입수요가 감소한다.
제가 사립대학교 대학교 교직입니다. 귀에 못이박히도록 듣는 이야기가 입시자원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이들이 보통 20대 청년들입니다. 이들이 10년이 지나면 다들 결혼 적령기가 되겠지요? 그리고 아파트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실 구매자가 됩니다.
그런데, 요즘은 젊은 세대 인구도 줄고 있고, 게다가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 혼자 사는 인구가 많아졌습니다. 
즉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4인가족이 거주할 만한 아파트에 대한 구매력이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이상 세 가지 이유로 저는 미리부터 집값을 걱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세상에 미리 걱정해서 손해보는 일이 더 많더라구요!
영상 잘 보셨나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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