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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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경쟁이 조회 43회 작성일 2021-07-28 19:56: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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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TV] 브래드쇼 346회 무당을 알리던 작가가 하나님을 찍는 감독으로 - 윤학렬 감독

공영방송 SBS에서 메인 작가로 있다가
장나라 주연의 오! 해피데이를 시작으로
영화감독으로 세상의 박수를 받던 윤학렬 감독
그런 그가 지금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의 감독이 됐는데요
한국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동성애 미디어 사역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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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규 After(애프터) (가사 첨부)

나 이렇게 쓰러져도 가슴 태우며 울어도
넌 돌아올 수 없겠지 너무 힘든 일일거야
천천히 다가온 너를 갑자기 떠나버린 너를
난 보낼수가 없는데 준비도 다 못했는데
하지만 행복하게만 살아줘 나 없는 그곳에서
이정도 아픔쯤 난 견뎌 낼테니
아프지 않아 가슴 터질 것 같아
눈물은 흐르지만 널 기억할게
다시 만나는 그 날 마지막 사랑이 될 수 있게

[MV] Zion.T(자이언티) _ Yanghwa BRDG(양화대교)

[MV] Zion.T(자이언티) _ Yanghwa BRDG(양화대교)

*English subtitles are now available. :D
(Please click on 'CC' button or activate 'Interactive Transcript' function)

There is no thrilling chorus that shakes the flow of the entire song, but Zion.T shows his feelings with the most pure power, ‘Family’.

It’s a family story that compares his father’s path to ‘Yanghwa BRDG’. Although this is a personal story of Zion.T, it goes out to everyone, including sons, daughters, fathers and mothers. Like the stories told to best friend, and putting out words from your diaries, all the lyrics in the song can be objects of sympathy. So it is a comfort and happy song for fathers, sons, and all families. Although he doesn’t show ‘too much’ emotions, he shows his feelings in his own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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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の流れを覆すほどの刺激的なサビはないが、ジャイアントティは最も純潔な力で‘家族’を歌って真心を伝える。
お父さんが生きてきた道を「ヤンファ大橋」に比喩して表現した家族の物語。ジャイアントティの個人的な話だが、この話を聴くすべての息子、娘、お父さん、お母さんのための歌だ。親友に打ち明ける話のように、あるいは自分の日記に書いておいた話を取り出したように歌の中のすべての言葉は、十分な共感の対象となる。結局、お父さんと息子、そしてすべての家族のための慰めであり、幸せのための歌だ。鬱憤を吐き出さなくても淡々と彼の情緒を表している。

곡의 흐름을 뒤엎을 만한 짜릿한 후렴구 하나 없지만, 자이언티는 가장 순결한 힘으로 ‘가족’을 노래하고 진심을 전한다.

아버지가 지나온 길을 ‘양화대교’에 빗대어 표현한 가족의 이야기. 비록 자이언티의 개인적인 얘기를 담았지만 이 이야기를 듣는 모든 아들, 딸, 아버지, 어머니들을 위한 노래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털어놓는 말처럼, 혹은 자신의 일기장 구석에 써놓은 말을 어렵게 꺼내듯 노래 속 모든 말은 충분한 공감의 대상이 된다. 결국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모든 가족에 대한 위로이자, 행복을 위한 노래다. 울분을 쏟아내지 않아도 담담하게 그만의 정서를 내비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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